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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용서하기를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용서하심 같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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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페이지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9회 작성일 24-06-2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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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4장 / 개역개정)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우리는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고 백성으로 산다는 것은 우리의 말과 행동이 이전과는 달라지는 것이입니다.
오직 나의 욕심과 욕망을 위해 말하고 행동했던 것에서 돌이켜 다른 사람을 위해, 이웃을 위해 자기의 마음과 시간과 물질을 내어놓을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바울은 무릇 더러운 말을 사용하지 말고 덕을 세우는 선한 말을 하며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용서하심 같이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먼저 용서받고 용납되었다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며, 나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이 되었음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사람이 아닌, 기쁘시게 하는 사람들로 오늘 하루를 살아내는 더드림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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